부산시,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 금융부담 완화 본격 추진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9일) 오전 9시 40분 시청 12층 소회의실1에서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의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어려움을 덜고자 ㈜부산은행이 부산신용보증재단에 100억 원을 출연해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이번 협약은 금융권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코로나19 청정국'이라고 주장하는 북한이 러시아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구입했다는 주장이 일본 매체로부터 나왔다.
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은 15일 북한 상황에 밝은 관계자를 인용해 북한이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백신을 승인한 러시아로부터 백신을 사들였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북한이 백신을 얼마나 구입했는지는 명확하지 않으며 조선노동당 간부나 당국자가 접종을 시작했다는 정보도 있다고도 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백신을 접종하는지와 관련해 정보 관계자는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단계에서 접종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반응했다.
북한은 중국으로부터 열화상 카메라를 산 것으로 보이며 신의주나 혜산 등 북중 접경의 세관 등에 설치를 시작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북한은 코로나19 검사 및 의료 체제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항만을 포함한 국경을 엄중하게 봉쇄해 코로나19 유입을 막으려고 하고 있으며 최근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하자 밀수 시도 등에 대해 총을 쏘는 등 대응을 강화했다고 아사히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