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13일(현지시간)부터 배포하기 시작했다. 이르면 14일 미국 내 첫 접종자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CNN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회사 화이자의 미시간주 칼라마주 공장에서 첫 백신 배포 물량을 실은 트럭이 13일 오전 공장을 출발했다.
189개 백신 용기에 실려 공장을 출발한 첫 백신 출하분은 내일(14일)까지 항공기 등을 이용해 미 전역으로 옮겨진다.
1차로 배포된 백신은 약 290만 명에게 투여할 수 있는 분량으로, 주별 결정사항이긴 하지만 의사, 간호사 등 보건종사자와 요양원 거주자와 직원이 우선 접종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몬세프 슬라위 백악관 백신개발 책임자는 폭스뉴스에 나와 연말까지 약 400만도즈(dose)의 백신을 미국에 배포하고, 내년 1분기까지 1억 명의 미국인이 백신을 접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날 배포가 시작된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백신과 이달 중 긴급사용 승인이 날 것으로 예상되는 모더나의 백신 배포 물량을 합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