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자료제공 = 리얼미터]국민 10명 중 6명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국정조사가 '필요하다'고 대답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총장에 대한 국정조사의 필요 여부`를 물은 결과, `필요하다`가 59.3%로 집계됐다. 응답자 33.4%는 `필요없다`고 답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7.3%였다.
모든 지역, 연령별 조사에서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더 높게 나타났다. 특히 부산·울산·경남(66.0%), 대전·세종·충청(65.7%)에서는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60%를 넘었다.
성햘별로는 보수성향 층에서는 `필요하다`는 응답이 70.3%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중도층에서는 62.3%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진보성향 층은 `필요하다` 46.9%, `필요하지 않다` 43.5%로 응답해 오차범위 안에서 팽팽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 봐도 모든 연령대에서 필요하다는 응답이 더 많았다. 20대(필요하다 67.2% vs 필요하지 않다 28.9%)와 30대(65.4% vs 31.9%), 60대(58.8% vs 32.7%), 50대(57.0% vs 37.1%), 40대(51.1% vs 42.9%)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