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신속 행정’ 읍면 민원실 한시임기제 공무원 배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행정 인력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읍면 민원실에 ‘한시임기제 공무원’을 배치한다고 16일 밝혔다.한시임기제 공무원은 휴직이나 30일 이상 병가 등을 실시하는 공무원의 업무를 대행하기 위해 최대 1년 6개월의 범위에서 채용하는 임기제 공무원이다.울주군은 육아휴직과 병가 등...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초접전이 벌어졌던 조지아주의 재검표에서도 조 바이든 당선인이 승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이날 브래드 라펜스버거 조지아주 국무장관은 수작업으로 투표용지를 재검표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앞서 조지아주는 지난 3일 실시된 대선에 바이든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득표수가 불과 1만400표로 근소하게 나오며 재검표를 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바이든은 총 30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해 당선에 필요한 270명을 훌쩍 넘겼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재검표에도 결과가 바뀌지 않자 또 다시 대선의 의미를 폄하하며 대선 결과에 불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