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초접전이 벌어졌던 조지아주의 재검표에서도 조 바이든 당선인이 승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이날 브래드 라펜스버거 조지아주 국무장관은 수작업으로 투표용지를 재검표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앞서 조지아주는 지난 3일 실시된 대선에 바이든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득표수가 불과 1만400표로 근소하게 나오며 재검표를 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바이든은 총 30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해 당선에 필요한 270명을 훌쩍 넘겼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재검표에도 결과가 바뀌지 않자 또 다시 대선의 의미를 폄하하며 대선 결과에 불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