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제공 = 대한축구협회]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이 골키퍼 송범근(전북)의 선방에도 이집트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13일 오전 3시(한국시간) 이집트 카이로에 위치한 카이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U-23 친선대회 1차전에서 개최국 이집트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는 양팀의 골키퍼가 이끌었다. 전반 11분 김대원이 페널티지역에서 시도한 오른발 슈팅은 이집트 골키퍼에게 막혔고, 전반 27분 아슈르가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시도한 강력한 오른발 슈팅과 후반 11분 모하메드가 슈팅도 송범근의 환상적인 선방에 가로 막혔다.
이후 양팀 모두 여러번의 득점 기회가 있었지만 아쉽게 골을 넣지 못하고 무승부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