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유럽연합(EU)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효과 90%라는 임상실험 중간 결과를 발표한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의 백신을 미국보다 싼 가격에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EU 관계자들은 이날 화이자, 바이오엔테크와 최대 3억회분 접종 분량의 백신을 미국이 지불하기로 한 1회분당 19.5달러(약 2만2천원)보다 낮게 합의했다. 다만 이들은 정확한 공급가격을 공개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EU가 백신을 미국보다 싸게 공급받게 된 데는 유럽투자은행(EIB)과 독일 정부가 바이오엔테크에 4억7천500만유로의 백신 연구ㆍ개발자금을 지원한 점이 고려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은 지난 7월 화이자, 바이오엔테크와 1회분당 19.5달러에 1억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EU는 아스트라제네카, 사노피, 존슨앤드존슨과도 코로나19 백신 공급계약을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