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홍보포스터]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10일 해누리타운 아트홀에서 김누리 교수를 초청하여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학부모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현재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이자 「코로나 사피엔스」,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등을 저술한 김누리 교수는 “누구나 원하면 의대에 갈 수 있다”는 독일의 교육방식과 대한민국의 교육현실을 적나라하게 비교하며 혁신적인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코로나시대, 교육혁신과 학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특강은양천구 학부모들이 직접 ‘강의를 듣고 싶은 강사’로 김 교수를 선정하여 마련되었다.
코로나19 이후 달라질 교육의 방향과 혁신적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양천구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양천구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소규모 인원만 현장에 참여할 수 있고 강의는 양천구청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이번 강의는 경쟁 위주의 우리 교육 프레임을 되돌아보고 코로나19 이후 달라질 교육의 방향과 혁신적인 변화의 흐름을 짚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