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출처 = 손흥민 인스타그램 캡처]손흥민(28·토트넘·사진)이 최근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몸값을 대폭 올렸다.
영국 현지 언론은 4일 “조 루이스 토트넘 구단주가 손흥민에게 주급 20만 파운드(약 2억9600만 원)에 별도 수당을 주는 방안을 승인했고, 연말까지 계약을 매듭짓길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단이 제시한 조건에 사인하면 손흥민의 몸값은 팀 공동 1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공동 9위로 뛰어오른다.
스포츠 계약 정보 사이트 ‘스포트랙’에 따르면 손흥민의 현재 주급은 14만 파운드(약 2억1000만 원), 연봉은 728만 파운드(약 107억7000만 원)다.
주급 20만 파운드, 연봉 1040만 파운드(약 153억8000만 원)를 받는 해리 케인(27·영국), 탕기 은돔벨레(24·프랑스)에 이어 팀 내 3위이자 EPL 전체 28위다.
손흥민의 계약 기간은 아직 3년가량 남았다. 토트넘은 2015년 8월 독일 레버쿠젠에서 뛰던 손흥민을 데려오면서 2020년까지 5년 계약을 했는데, 2018년 7월 계약 기간을 2023년까지 연장하면서 몸값을 올려줬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EPL에서 8골, 2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 공동 1위, 공격 포인트 2위에 올라 있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