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의료법 위반 가능성 부각되며 연예계 전반으로 확산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이 함익병 피부과 전문의의 “무면허 시술은 어떤 경우든 100% 불법” 발언 이후 사적 논란을 넘어 의료법 판단 문제로 급격히 확산됐다.
함 원장은 CBS 라디오에서 “국내 면허가 없으면 외국 의사라도 모든 시술이 불법”이라며 강하게 지적했다.
대한의사협회도 “의료기관 외 장소에서의 무면허 처치는 명백...
▲ [(주)정민 본사 전경/(주)정민 대표 박정호](주)정민(대표 박정호)이 2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0과 쌀 100포를 뉴스21에 기탁했다.
(주)정민 박정호 대표는 "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취약계층이나 불우한 이웃에 전해지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라면과 쌀을 코로나19로 경제적 심리적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히 불우한 내 이웃과 주위를 살피는 미덕으로 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