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누리봉사대, 설맞이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가온누리봉사대는(회장 이선미)는 2월 9일(월) 오전 11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온정이 담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선미 회장은 “명절이면 유독 더 크게 느껴지는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채워드리고 싶었다.”...
▲ [이미지 = 픽사베이]정부가 오늘(12일)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프로야구와 축구, 농구와 배구 등 4대 프로스포츠가 수용 인원의 30%까지 관중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국가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의 대결에 관중을 수용하기로 했다"며 "입장 인원은 3천명"이라고 11일 발표했다. 프로스포츠 협회 중 가장 빠른 입장 표명이다.
다만 협회는 "수도권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관중 입장 비율을 정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야구위원회 사무국도 "13일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재개한다"며 "지난 8월과 같은 수준인 수용 인원의 20%대 초중반 규모로 관람석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무관중으로 시즌을 개막한 프로농구와 오는 17일 개막하는 프로배구 역시 조만간 관중 입장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