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자료제공 = 리얼미터]2주 연속 하락하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추석을 기점으로 상승으로 돌아섰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5일부터 7일까지 전국 유권자 2,0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에 대한 지지율(긍정평가)은 전주 대비 0.9%포인트 상승한 45.1%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0.5%하락한 51.4%를 기록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사이의 격차는 6.3% 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의 결과를 보였다.
세부적으로는 충청권과 대구ㆍ경북, 무직ㆍ자영업자, 40대, 진보층에서 긍정평가가 상승했다. 반면 서울, 학생ㆍ가정주부, 70대 이상, 중도층에서는 부정평가가 올랐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5.7%로 전주 대비 1.2%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2.5%포인트 하락한 28.7%를 나타내며 강경화 외교부 장관 배우자의 미국 여행, 북한의 우리 공무원 피살 사건 등 정부에 부정적 이슈에 의한 반사 이익을 얻지 못하는 모양새다.
양당 지지도의 격차는 7.0%포인트다. 국민의당은 6.8%, 열린민주당은 5.9%, 정의당은 5.2%, 기본소득당은 1.2%순이었다. 시대전환은 1.0%다.
리얼미터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진행된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개천절 보수단체 도심 집회에 대한 정부의 강력 제재 조치,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의 '하나님의 통치' 표현 논란 등이 문 대통령과 여야 정당 지지도에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유ㆍ무선 RDD 방식으로 전화면접과 자동응답을 병행했으며, 통계보정은 올해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은 ±2.2%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