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정세균 총리 페이스북]보수단체가 개천질 광화문집회를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개최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은 가운데, 정세균 국무총리가 "어떤 변형된 방법으로든 광화문 집회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4차 추경경정예산(추경)안 세부 집행계획 점검 고위당정청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방역 당국은 이번 추석 연휴가 진짜 고비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며 “국민 여러분은 모임과 이동을 자제해주시고 방역지침을 준수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또 “개천절을 전후로 광화문에서 집회를 하겠다고 하는 국민이 있다”며 “그분들도 우리의 소중합 국민이다만, 그간 정부는 광화문에서의 개천절 집회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따는 입장을 분명히 천명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 되면 법에 따라서 필요 조치를 강력하게 취하겠다”며 "법을 지키지 않는 분은 누구든지 책임을 단호히 묻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