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누리봉사대, 설맞이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가온누리봉사대는(회장 이선미)는 2월 9일(월) 오전 11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온정이 담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선미 회장은 “명절이면 유독 더 크게 느껴지는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채워드리고 싶었다.”...
▲ [사진출처 = 류현진 인스타그램]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호투를 선보이며 시즌 4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샬렌필드에서 열린 2020 MLB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8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류현진은 팀이 7-1로 앞선 7회초 토머스 해치에게 마운드를 넘겨주며 승리 요건을 챙겼다. 토론토는 남은 이닝도 메츠의 공격을 잘 막아내 7-3으로 승리하면서 시즌 4승째(1패)를 수확했다.
지난 8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5이닝 5실점으로 부진해 시즌 평균자책점이 3.19까지 치솟았던 류현진은 이날 '메츠 천적' 면모를 뽐내며 명예회복에 성공, 평균자책점을 3.00으로 끌어내렸다.
이날 류현진의 공을 날카로웠다. 92개의 공 중 62개가 스트라이크존에 꽂혔고, 삼진 7개를 잡아냈다. 볼넷은 하나도 내주지 않았다. 최고 구속은 시속 91.5마일(약 147.3㎞)를 찍었다.
한편, 2연승을 달린 토론토는 26승째(20패)를 올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를 유지했다. 최근 5연승을 달린 3위 뉴욕 양키스(26승 21패)와는 여전히 반 경기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