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YTN정부가 28일 서욱(57·육사 41기) 육군참모총장을 신임 국방부 장관 후보로 정했다.
서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정식 임명되면 문재인 정부의 첫 육사 출신 국방부 장관으로 기록된다.
문재인 정부들어 해군(송영무)과 공군(정경두) 출신이 국방부 장관을 역임해왔다. 이에 따른 육군의 불만도 컸기에 서 후보자 지명을 두고 '육군 달래기' 인선으로 보는 시선도 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정 장관은 장기간 재임을 했고 많은 노력을 했으며, 또 성과를 냈다"라면서도 "이제 좀 조직을 새로운 분위기로 쇄신할 수 있는 인사를 찾아서 인선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광주 출신인 서 후보자는 군내 대표적인 전략·작전통으로 꼽힌다. 앞서 송영무(해사 27기) 전 장관은 충남 논산, 정경두(공사 30기) 현 장관은 경남 진주 출신이다.
군 관계자는 "3사관학교 출신인 이순진 전 합참의장이 막판까지 유력하게 거명됐었는데 결과는 육사 출신 인사로 귀결됐다"면서 "군심 결집과 국방개혁 추동력 고려 등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