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이미지제공 = 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싱그러운 채소 원료들만을 엄선해 만든 ‘그린가든 만두’와 ‘그린가든 카레볶음밥’, ‘그린가든 모닝글로리볶음밥’을 출시했다.
최근 채식주의자들이 크게 늘면서 채식 간편식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다. 오뚜기는 2019년 채식 비건 라면인 ‘채황’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채식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그린가든 만두’는 10가지 채소를 사용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채소 만두다. 물밤·양배추·양파·대파·당근·송화 버섯·부추·무·마늘·생강 등 10가지 채소에서 어우러져 나오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이다. 진공상태의 반죽 피를 사용해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의 식감과 싱그러운 채소 원료를 풍부하게 채워 넣어 한층 깊고 풍요로운 맛이 특징이다.
‘그린가든 카레볶음밥’은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 담백한 맛이 일품인 채소 볶음밥이다. 그린빈·물밤·홍 피망·당근·양파·대파·마늘 등 7가지 채소와 순 카레의 깊은 맛이 어우러진 제품으로 밥알과 함께 씹히는 풍부한 그린빈과 물밤의 식감이 특징이다.
‘그린가든 모닝글로리 볶음밥’은 공심채(모닝글로리)·양배추·대파·양파·당근·부추·마늘 등 7가지의 채소에서 어우러져 나오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동남아 음식에 자주 사용되는 공심채에 마늘과 간장, 참기름 등으로 맛을 더해 더욱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는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냉동 간편식인 ‘그린가든 만두’와 ‘볶음밥 2종’을 출시했다며 간편하고 맛있게 채식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가든 만두’와 ‘그린가든 볶음밥 2종’은 이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