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이미지 = 픽사베이]지난달 26일부터 관중 입장을 시작한 한국 프로야구(KBO)가 오는 11일부터는 관중 입장을 30%까지 확대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로 제한했던 관중 입장을 프로 스포츠를 11일부터는 관중석 30% 규모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방침은 ▲기아(KIA) 타이거즈 대 엘지(LG) 트윈스, ▲엔시(NC) 다이노스 대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 대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에스케이(SK) 와이번스 대 케이티(KT) 위즈 전부터 적용된다.
다만 문체부는 아직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기 때문에 프로스포츠 단체에 ▲경기장 내 마스크 착용, ▲좌석 간 거리 두기 준수, ▲경기장 내 좌석에서 음식물 취식 금지, ▲육성 응원 금지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것을 요청했다.
또, 관중 규모 확대에 따른 경기장 방역상황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프로스포츠 관중석 10% 허용 이후, 초기 경기 운영에 미흡한 점이 있었던 사직구장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방역상태가 안정적이었고, 경기장을 통한 확산사례도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관중규모가 확대되는 만큼 방역상황에 미흡한 점이 없는지 프로스포츠 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면밀하게 점검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