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미래통합당 홈페이지]최근 세종시로의 행정수도 이전 논의가 진행되며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막대한 시세차이을 남겼다는 주장과 관련해, 주 원내대표가 입을 열었다.
31일 주 원내대표는 자신이 소유한 반포 소재 부동산 가격이 올라 23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겼다는 주장에 대해 "자기들 정권에서 부동산 가격이 폭등한 책임을 찌질하게 저에게 돌린다"며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KBS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더불어민주당 정권이 잘못해서 1~2년 사이에 가격이 오른 것이다. 왜 대원군이 경복궁을 재건해서 집값이 올라갔다고 이야기 안 하는지 모르겠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부동산값 폭등으로 20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누렸다는 여권의 주장에 대해선 "지금 정권에서 가격이 폭등한 책임을 제 이름으로 돌리고 있다"며 "자기들 잘못으로 올라간 걸 민주당이나 문재인 정권에 고맙다고 해야 할지 참 웃픈(웃기고 슬픈) 사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MBC '스트레이트'는 지난 26일자 방송에서 박근혜 정부 당시인 2014년 분양가 상한제 폐지 등 이른바 부동산 3법이 통과된 이후 강남 집값 폭등을 다뤘다. 이날 방송 내용 중 주호영 원내대표가 2014년 22억에 구매한 반포의 재건축 아파트가 현재 공시지가 45억원으로 상승했다는 주장이 있어 논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