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대유행을 대비해 선제적은 대응 전략으로 오늘(25일)부터 확진자의 격리 해제 기준이 완화된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무증상자는 확진 후 10일 동안 임상 증상이 없으면 격리해제되도록 기준이 변경됐다. 또, 유증상자는 검사기준과 임상경과기준 중 한 가지 기준만 충족되도 격리해제된다.
발병 후 10일이 경과하고, 최소 72시간 동안 해열제 복용 없이 발열이 없는 등 임상증상이 호전돼 바이러스 전파력이 거의 없으면 격리에서 해제되는데, 기존 확진자는 PCR(유전자 증폭) 검사에서 24시간 간격으로 2번 연속 음성이 나와야 격리해제가 가능했다.
이번 격리해제 완화 조치는 앞서 대구에서 신천지발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병상이 부족했던 것을 교훈 삼아 의료체제 붕괴를 막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