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제공 = 주이란대사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12만명의 확진자가 나온 이란에 우리 정부가 12억3천만 원 규모의 검사 진단 키트를 지원했다.
17일(현지시간) 주이란 한국대사관은 이란의 국책 의학·생물학 연구소인 이란파스퇴르연구소 100만달러(한화 약 12억3천만원) 규모의 코로나19 검사 진단키트를 기증하고 이란에 대한 한국의 인도적 지원 의지와 우호의 뜻을 전달했다.
앞서 한국 정부는 지난달 6일 이란에 유전자 검사(PCR) 기기, 소독 분무기 등 20만 달러(약 2억4000만원) 어치를 지원했다.
앞서 이란은 코로나19가 무섭게 확산되자 지난 3월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외교부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접 서한을 보내는 등 한국 정부에 지속적으로 도움을 요청해왔다. 그러나 미국의 제재로 인해 지원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우리 정부는 미국과 협의 끝에 인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지난 달부터 의료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란 보건부는 17일 정오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806명 늘어 12만198명이 됐다고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