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건강이상설과 관련해 자신이 정보를 갖고 있지만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김 위원장의 건강과 관련해 새로운 정보가 있느냐는 질문에 "정확하게 말할 순 없지만, 그렇다. 매우 잘 알고 있다"말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나는 그것에 대해 지금 이야기할 수는 없다"며 "나는 단지 그가 괜찮길 바란다. 나는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를 맺어왔다"고 했다. 이어 "내가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북한과 전쟁 중이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그가 괜찮기를 바란다"며 "그가 어떻게 지내는지를 안다"라고 거듭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 위중설이 불거진 이후 지난 21일 "그가 건강하길 바란다"라고 했었고, 23일엔 위중설에 힘을 보탠 CNN 보도에 관해 "오래된 문서를 사용했다고 들었다"라며 "나는 그 보도가 부정확한 보도라고 들었다"라고 했었다.
앞서 한국 정부는 김 위원장의 건강 이상설과 관련, 북한 내부에 특이 동향이 없음을 확인했다는 입장을 거듭 밝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