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부산시는 부산시관광협회(이하 ‘협회’)와 함께 「민간관광전문가 모니터링 점검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최초로 민간 관광전문가 모니터링점검단을 구성․운영하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관광안내시스템 기반을안정적으로 유지, 관광전문가 관점의 수준 높은 관광수용태세 점검으로 국제적 수준의 관광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활동내용은 주요 관광지, 관문을 중심으로 외국어 안내체계, 편의시설 등의 불편사항을 구석구석 살피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산시, 부산관광협회, 구․군으로 전달해 개선하도록 유도 및 확인하는 역할이다.
점검단은 문화관광해설사, 관광통역안내사, 여행업 종사자 등 관광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75명을 우선 선발하여 SNS 활용 교육 및 오리엔테이션 후 5월부터 점검단 활동을 시작한다. 5달간 최대 150만 원의 점검수당을 지급하며 점검단 수는 지원 신청자 수에 따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점검단 운영으로 관광객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느끼는 실질적인 개선사항을 적극 발굴하겠다”라며, “또한, 불편사항은 국제관광도시 관광수용태세 개선사업에 반영하여 부산관광산업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토대로 삼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