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변에 이상이 발생했다는 소식과 관련해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김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긴급시 최고지도자 권한을 대행하는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 22일 보도에 따르면 평양에서 작년 말 노동당 중앙위원회 총회가 개최됐을 때 김 위원장이 사망 등을 이유로 통치를 할 수 없게 될 경우 ‘권한을 모두 김여정에게 집중한다’는 내부 결정이 내려졌다고 전했다.
김여정은 체제선전을 담당하는 당 선전선동부에 소속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작년 말 당 중앙위 총회를 거쳐 인사권을 장악한 핵심 부서인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에 취임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김여정은 김 위원장이 가장 신뢰하는 측근으로 북한 내 2인자로도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3일과 22일에 자신의 명의로 남북 및 북미 관계에 관한 담화를 발표하는 등 최근 국내외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북한에서는 지금까지 여성 지도자가 나온 적 없었다. 그러나 현재 북한에서는 지도자 요건으로 '김씨 혈통'인 것을 가장 중요시 한다는 게 전문가들 해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