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사진출처 = 네이버지도]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확인된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에서 또다시 7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며 폐쇄됐다.
의정부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모두 9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의정부 성모병원이 오늘(1일) 오전 8시부터 폐쇄됐다. 전날 간호사 1명, 환자 2명, 간병인 4명 등 7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의정부 성모병원에서는 지난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입원 환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에 따라 병원 직원 512명을 전수조사했고, 이 가운데 7명이 31일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이들과 밀접 접촉한 의료진 등 직원 49명과 일반 환자 13명은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의정부성모병원 의료진 등 직원 2천여 명과 입원환자 등 총 2천5백여 명에 대해 코로나19 감염 관련 전수조사에 나섰다.
한편, 전날 서울아산병원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9살 어린이 환자도 의정부성모병원에 방문했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다른 지역으로의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