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사진출처 = YTN뉴스 캡처]아동·청소년 등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통됐던 텔레그램‘박사방’에 참여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40대 남성이 한강에 투신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7일 새벽 2시 47분쯤 한강 영동대교에서 40대 직장인 남성 A씨가 투신했다고 밝혔다. 남성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이 남성은 ‘박사방’에 참여했다가 경찰 수사가 시작됐다는 언론 보도 등을 접하고 이를 비관해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신 현장에서는 유서가 담긴 가방이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박사방'에 돈을 입금했는데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 박사방 때문에 죄책감이 들고 가족에게 미안하다”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다.
경찰은 인근 CCTV와 유서 내용 등을 토대로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남성을 찾기 위해 한강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