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이미지 = 픽사베이]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의료물자 생산에 동참한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명품 브랜드 구찌와 발렌시아가, 생로랑이 자사 설비를 이용해 수술용 마스크 생산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브랜드의 모기업인 프랑스 명품업체 케링은 생로랑 프랑스 공장과 발렌시아 공방을 활용해 코로나19 대응용 마스크를 생산하키로 하고 당국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이들 브랜드는 당국의 승인이 떨어지면 즉시 마스크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여기서 생산된 마스크는 전부 프랑스 병원에 기부된다. 이와 별도로 케링은 중국에서 마스크 300만장을 수입해 기부하기로 했다.
모회사 케링의 방침에 따라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도 이탈리아에서 현지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승인이 떨어지면 마스크 100만개 이상을 생산할 예정이다.
한편 앞서 LVMH(루이뷔통모에헤네시)는 크리스찬 디올과 지방시의 향수·화장품 제조시설에서 손 세정제를 생산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