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제공 = 박효준]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내야수 박효준(24)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안타를 뽑아냈다.
박효준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8회 초 2루수 대수비로 투입된 박효준은 9회 말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서 토론토 우완 불펜투수 타이 타이스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그러나 양키스는 박효준의 안타로 이은 1사 1, 2루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2-4로 패했다.
박효준은 제한된 기회에서도 시범경기 5경기에서 타율 0.400(5타수 2안타) 2볼넷 1삼진을 기록하며 제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토론토의 일본인 투수 야마구치 순은 4이닝을 1실점한 선발 태너 로크에 이어 5회부터 등판해 3이닝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양키스 선발 게릿 콜은 3⅓이닝 2피안타 6탈삼진 1실점 역투로 지난 경기의 부진을 씻어냈다.
콜은 지난 6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 2이닝 동안 홈런 2방을 허용하고 6피안타 6실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