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 구축… 477억 투입
이번 사업은 예타면제 사업인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지역 기업의 AI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수성알파시티를 비수도권 최대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현재 지역 기업의 90% 이상이 AI 도입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전환 수요와 의지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는 ‘산업AX...
▲ [사진출처 = 미래통합당 홈페이지 캡처]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를 비롯해 심재철 원내대표, 전희경 의원 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황 대표 측은 25일 입장문을 통해 “어제 황교안 예비후보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오늘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따라서 황 후보는 당 대표이자 우한 코로나19 특위위원장으로서 당 대책을 관장하는 등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심 원내대표와 전 의원, 곽상도 의원 역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앞서 황 대표는 전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함께 참석한 심재철 원내대표가 확진자(하윤수 한국교총 회장)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된 후 "방역에는 어느 누구도 예외가 없다"며 오후 일정을 취소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