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각국 외교단의 출입국을 막고 호텔·상점에서 외국인 대상 영업을 중단하는 초강수를 단행했다.
러시아대사관은 4일 "북한 주재 외교단이 물품 구입을 위해 북한을 드나드는 것과 신임 외교관의 입국도 금지됐다"고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지했다.
러시아대사관은 "피치 못할 필요성이나 사정으로 북한으로 올 경우에는 입국 지점에서 15일간 격리된 후에야 입국이 허용된다"고 안내했다.
러시아대사관은 또 북한이 평양에서 활동하는 외국 공관과 국제기구 직원을 상대로 격리 조처를 강화했으며, 특별히 모든 외국인은 이달 15일까지 공관에 머무르고 공관 구역을 떠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북한 당국은 평양 내 호텔, 상점, 식당, 일부 공공장소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한 서비스를 무기한 중단시키면서, 외국인들은 공관 구역 내 상점만 이용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