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시민과 함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총력!…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지킴이 발대식」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2일) 오후 3시 도모헌에서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학생·학부모·시민이 함께 만드는 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발대식은 '15분도시 부산'의 핵심 가치인 생활권 접근성 향상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의 자율 참여를 통해 ▲불법...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오늘(6일) 열린 새해 첫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이 제1야당의 불참으로 반쪽짜리가 됐다.
문희상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을 주재했으나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불참했다.
심재철 원내대표 측은 "의장이 주재하는 회동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며 "특별한 일정이나 사정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불참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따라 임시국회 회기일정과 검경수사권 조정법안, 민생법안 처리 등에 대한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간 논의가 무산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바른미래당 이동섭 원내대표 권한대행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문 의장은 한국당이 회동에 무단 불참한 데 대해 "오랄 땐 안 오고, 안 왔으면 할 때는 와가지고 문을 두드리고 부수려고 한다"며 "청개구리 심보"라며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이 원내대표는 오전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서로 의사 타진을 했기 때문에 좀 더 지켜보자"면서 진척 여부에 대해선 "더 말할 게 없다"고 답했다.
이날 오후 7시 본회의 개의 여부에 대해서는 "지금 상황 변동이 없지 않냐"며 추가 회동 계획 여부에 대해선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이 원내대표와 심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의원회관에서 만나 이번 임시국회에서 우선적으로 처리할 법안 등을 논의했지만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