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출처 = 니콜 키드먼 페이스북]호주 국적 할리우드 여배우 니콜 키드먼(52)과 그의 배우자인 가수 키스 어번(52)이 역대 최악으로 평가되는 호주 산불 진화 및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자 50만 달러(5억8천375만 원)를 쾌척했다.
미국 할리우드 매체 TMZ는 지난 5일(현지시간) "키드먼 부부가 재앙적인 산불과 싸우는 모국의 소방당국을 돕기로 했다"고 전했다.
키드먼은 호주인 부모가 미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유학 중일 때 태어났다. 이후 그는 호주 시드니에서 자랐다. 그런만큼 이번 호주 산불이 남일같지 않았던 것.
TMZ는 키드먼 부부의 지원금이 호주 산불 진화를 총괄하는 지방소방국(Rural Fire Service)을 돕게 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호주에는 140여개 산불이 동시다발로 발화해 가옥 1천500여 채가 전소했고 24명이 사망했다.
TMZ는 "니콜과 키스의 호주 집도 직접 피해를 당하진 않았어도 산불의 위협을 받은 걸로 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