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오는 25~27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초청한다는 문대통령의 친서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불참한다는 뜻을 밝혔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1일 "남측의 기대와 성의는 고맙지만 국무위원회 위원장께서 부산에 가야 할 합당한 이유를 찾지 못한데 대해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판문점과 평양, 백두산에서 한 약속이 하나도 실현된 것이 없는 지금의 시점에 형식뿐인 북남수뇌상봉(남북정상회담)은 차라리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