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슈나이더 일렉트릭, 전력 관리 기능 한층 강화된 3세대 에코스트럭처 파워 출시
  • 윤만형
  • 등록 2019-10-11 17:21:14

기사수정
  • 디지털 기술 활용, 한층 강화된 전력 관리 기능, 에너지효율성, 안전성 구현
  • 기업의 효과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역량 강화를 위한 개방적이고 혁신적인 플랫폼


 슈나이더일렉트릭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 2019 이노베이션 허브 현장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3세대 에코스트럭처 파워(EcoStruxure Power 3.0) 를 출시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3세대 에코스트럭처 파워(EcoStruxure Power 3.0)는 기존 에코스트럭처의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되 전원 분배의 안전성과 효율성, 안전성을 향상시켜 고객에게 가장 강력한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파워(EcoStruxure Power)는 2016년 첫선을 보였다. 저 전압 및 고압 배전 시스템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디지털화를 돕는 사물인터넷(IoT)지원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이다.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현함과 동시에 인력과 자산보호는 물론 운영 효율성 및 비즈니스 연속성 극대화, 규정 준수 및 유지보수에 도움이 되는 데이터를 제공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3세대 에코스트럭처 파워(EcoStruxure Power 3.0)는 시스템 내 비정상적인 온도 상승의 조기 감지가 가능하다. 전기 화재 위험을 줄임과 동시에 정기적으로 진행하던 열 화상 검사 횟수를 줄이거나 생략할 수 있어 최대 60%까지 전체 수명주기에서 소유비용 (TOC: Total Ownership Cost) 감소가 가능하다.

최적화된 에너지 관리 기능 또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3세대 에코스트럭처 파워 (Ecostruxure Power 3.0)의 장점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너지 제어 소프트웨어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Power Monitoring Expert)는 아비바(AVEV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비바의 산업용 소프트웨어 원더웨어(Wonderware)와 상호 운영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에너지 소비 활동을 기반으로 하는 중요 데이터에 접근 가능할 뿐 아니라 각 단계별 에너지 사용량의 비교 분석이 가능하다.

더 나아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엄격한 사이버보안 전략에 따라 시스템 전반의 사이버 보안성 또한 강화시켰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너지 매니지먼트 부회장 필립 델롬 (Philippe Delorme)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3세대 에코스트럭처 파워는 완벽히 디지털화된 배전 및 전력 시스템에 대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진화한 솔루션”이라며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이와 같이 고객에게 가장 강력하고 완벽한 디지털 에코 시스템을 제공하려는 노력과 함께 효율적이고 안전한 전력분배로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를 최대한 높이고 디지털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2. “사랑을 담아 만든 떡으로 따뜻함을 나눠요”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인숙)와 성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송정훈), 떡마루 성안점(대표 최방우)이 1월 29일 오전 11시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사랑나눔 냉장고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랑나눔 냉장고는 개인 및 단체가 기부한 식품과 공산품을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
  3.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회장 박만동)가 1월 29일 오전 11시 중구보훈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
  4. 울산중구가족센터, 국제결혼가족 자녀 대상 ‘다(多)그루 공부방’학습 지원 프로그램 운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가 국제결혼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다(多)그루 공부방’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多)그루 공부방’은 국제결혼가족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국제결혼가족 자녀의 기초 학습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오는 2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5. 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6. 중구,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시행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 김영길)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업종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동반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 고양이로 제한된다.  반려...
  7. 중구의회 문희성 의원, 선우시장 민원 현장 점검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의회 문희성 의원이 중구 남외동 선우시장 인근 40년 이상 노후된 주상복합건물의 외벽 낙하 사고 우려 현장을 찾아 대책방안을 논의했다. 문희성 의원은 29일 중구 남외동 385 일원 선우시장을 찾아 인근 노후 주상복합건물에서 발생하는 외벽마감재의 낙하 위험 현장을 점검했다. 선우시장 인근에 위치한 .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