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미드나잇 그린,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아이폰11프로와 아이폰11프로맥스
/사진제공=애플
애플이 '아이폰11' 시리즈 등 신제품을 공개한 가운데 현지 언론 등 주요 외신은 아이폰이 더이상 혁신적이지 않다며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오히려 유례없이 새 아이폰 일부의 판매가를 인하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두고 별다른 혁신 없이 판매가를 높여온 애플의 고가 정책이 한계에 봉착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유료 동영상 서비스와 클라우드 게임 등 신사업 분야의 파격적인 가격 방침은 관련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외형과 기능에서 가장 큰 변화는 ‘카메라’다. 아이폰11 프로와 프로 맥스 후면에 1,200만 화소의 광각ㆍ망원ㆍ초광각 3개 렌즈로 구성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다. 애플 제품 중 처음으로 ‘프로’라는 이름을 붙인 만큼 누구나 전문가처럼 사진이나 영상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초광각 카메라는 120도 시야각을 담아낼 수 있어 망원 렌즈 대비 4배 가량 폭 넓은 화면을 담아낼 수 있고, ‘야간 모드’가 새롭게 추가돼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는 게 가능해졌다. 동영상은 초당 60프레임으로 4K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영상 회전, 자르기, 자동 이미지 조정, 필터 적용 등 다양한 편집 기능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