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사진=All That Monitoring 행사에서 어니컴 소속 연구원이 모바일 성능 솔루션, IMQA를 시연]모바일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전문기업 어니컴 주식회사(대표 이석호)는 11일 인프라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인 지티플러스가 주최한 ‘All That Monitoring’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All That Monitoring’ 행사에는 IT 인프라 End to End 모니터링의 시작점인 모바일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IMQA) 전문기업 어니컴을 필두로 APM 전문기업 ‘제니퍼소프트’, DB모니터링 전문기업 ‘셀파소프트’ 및 데이터관리 전문기업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가 참여했다.
어니컴은 이날 참가 기업들이 End to End 모니터링 시장에서의 각 솔루션에 대한 주요 역할과 성능, 도입의 필요성 및 효과를 발표했으며 행사에 참가한 많은 잠재 고객사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다양한 고객 채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어니컴의 CPO 손영수 상무이사는 “국내 IT 인프라의 End to End 시장은 해외솔루션 업체들이 선점하고 있지만, 이는 기업들이 도입한 솔루션의 기술력과 성능 및 효과에 만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End to End 를 아우르는 국산 All In One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이 없기 때문”이라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굴지의 모니터링 전문기업들이 각사가 보유한 최고의 기술력을 한데 아울러 그동안 외산이 선점한 End to End 모니터링 시장에서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