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그리스 총선에서 중도우파 신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며 아버지와 아들, 2대에 걸친 부자 총리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시간 7일 실시된 그리스 총성에서 마초타키스가 이끄는 중도우파 신민주당이 알렉시스 치프라스 총리가 이끄는 급진좌파연합에 압승을 거두며 정권을 교체했다.
신민주당은 40%를 득표한 반면 급진좌파연합은 28.5%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마초타키스는 총선 압승 후 "구제금융 이후의 고통스러운 긴축 악순환은 이제 끝났다"라고 선언하며 "총리 재임기간 중 다시 고개들어 자부심을 갖는 나라가 될 것"이라며 자신의 포부를 펼쳤다.
한편 그리스는 2059년까지 총 2947억 유로(한화 39조600억)의 구제금융 부채를 상환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