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사진=의사랑-똑닥 연계 소아 진료 특화 기능]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 기업 유비케어(대표이사 이상경)가 자사의 EMR(전자의무기록) 솔루션 ‘의사랑’과 모바일 헬스케어 O2O 플랫폼 ‘똑닥’을 연계한 ‘소아 진료 특화 기능’을 출시했다.
의사랑과 똑닥에 연동 탑재된 ‘소아 진료 특화 기능’은 소아청소년과의 영유아 진료를 효과적으로 보조하기 위한 것으로 △진료 전 소아 환자의 증상을 기록하는 ‘사전문진’ △열(체온)의 오르내림이 잦은 소아의 특성을 반영한 ‘열차트’ △소아 환자의 또래 대비 발육 상태를 확인하는 ‘성장발육곡선 그래프’ 등의 기능을 포함한다.
유비케어는 소아청소년과의 소아 진료 환경 특성 상 보통 오전이나 점심시간 직후, 주말 등 특정 시간대에 환자의 내원이 집중되는 경향이 심해 빠른 진료와 치료, 처방 등에 어려움이 많다. 보호자는 ‘똑닥’을 통해 소아 환자의 정보와 상태를 사전 입력하고, 의사는 ‘의사랑’의 소아 진료 특화 기능으로 환자의 상태를 빠르게 파악함으로써 신속하고 정확한 고품질의 의료·진료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새로 개원한 병·의원의 경우에는 내원한 소아 환자의 증상이나 발육 상태에 대한 보다 정확한 진단과 조언을 통해 의료 서비스의 신뢰를 높이고 보호자와의 유대감을 쌓을 수 있다. 또한 보호자에 의해 똑닥에 기록된 증상 확인 후 의사랑으로 바로 전송 입력할 수 있어 환자의 증상을 일일이 기록하는 등의 업무를 줄여 효율적인 진료시간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도 기대효과 중 하나다.
한편 보호자는 이 기능을 통해 늦은 밤, 새벽, 이른 아침 등 당장의 내원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소아 환자의 증상 및 상태를 기록해둠으로써 병원 진료 시 활용할 수 있다. 성장발육곡선을 활용해 아이의 발육상태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고, 이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의의 자문을 구하기도 용이하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이사는 “의사랑 똑닥 등 당사의 서비스 품질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환자 맞춤 진료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며 “진료실에서의 편의성과 활용성을 보다 높이기 위한 연구와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소아 환자의 보호자와 의료진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