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생체 인식은 우리 눈 앞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지문을 사용하던 시대에서 얼굴인식까지 이르고 있다.
이 다음 단계의 생체 인식은 무엇인가?
최근 신원확인의 새로운 방법으로 심장박동을 인식하는 기술이 계발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심장박동에 의한 생체 인식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얼굴 인식 같은 경우 안경을 사용하거나 타월로 얼굴 일부를 가릴 경우 인지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으며 지문 인식 역시 지문이 지워지거나 핸드폰에 물기가 묻을 경우 인식이 안되기때문이다.
그러나 심박수 같은경우에는 일정한 숫자를 유지하고 따로 조작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보안에 더욱 탁월한 방법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전문가 들은 모바일 장치, 의료 및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하여 빠른 계발이 이루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