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김용석)는 2월 9일 동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 동구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김용석 회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
▲ [사진=하연수 인스타그램 게시글]하연수가 SNS에 한 팬의 질문에 까칠한 반응을 보여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18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한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작년에 작업한 '화조도'판매합니다. 벽에 걸 수 있는 족자입니다"라며 글을 게시했다.
이 글에 한 팬이 "연수님이 직접 작업하신건가요?"라는 질문을 댓글로 달았다.
이 댓글의 답변으로 하연수눈 "500번 정도 받은 질문이라 씁쓸하네요. 이젠 좀 알아주셨으면.. 그렇습니다. 그림 그린지는 20년 되었구요"라는 답글을 달았다.
이런 하연수의 댓글을 보며 누리꾼들은 그저 단순히 직접 그린 그림인지 질문한 팬에게 까칠하게 대응했다고 지적했다.
논란이 커지자 하연수는 게시글을 삭제했다.
한편 하연수는 지난 2016년에도 누리꾼의 댓글에 답글을 비꼬듯이 달아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다.
이때 하연수는 논란이 커지자 자필 사과문을 작성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