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누구냐, 너!” SBS 수목드라마‘절대그이’ 여진구, 아찔한 시크美 폭발‘냉미남 여진구’등극!
  • 장은숙
  • 등록 2019-06-13 14:13:24

기사수정
  • 웃음기 ZERO-카리스마 눈빛…‘흑화 아우라’분출! …SEXY & SWAG! 상남자 스멜

“누구냐, 너!”


 

▲ [사진제공 = 아폴로픽쳐스]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여진구가 웃음기 없이 카리스마 눈빛을 드리운 ‘흑화 아우라’를 분출했다.


 


여진구는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연출 정정화 /제작 아폴로픽쳐스, iHQ)’에서 상위 0.001% VVIP의 주문으로 탄생된, 한 사람을 향해 무조건적인 사랑을 쏟아내기 위해 주문 제작된 최첨단 연인용 로봇 제로나인 역을 맡았다. ‘키스’를 한 상대를 ‘여자 친구’로 인식하도록 프로그래밍 된 제로나인이 우연히 특수 분장사 엄다다(방민아)에게 불시착해 사고 같은 찰나의 키스를 나누게 되면서, 오직 ‘엄다다를 향한 사랑꾼 영구’로 달콤하고 대담한 애정표현을 펼쳐내고 있다.


 

▲ [사진제공 = 아폴로픽쳐스]



무엇보다 지난 12일 방송분에서는 제로나인(여진구)이 실제 자신을 주문했던 재벌 상속녀 다이애나(홍서영)의 ‘리셋 키스’를 받고 엄다다를 밀쳐내는 충격적인 엔딩이 펼쳐졌다. 제로나인은 엄다다가 마왕준(홍종현)을 만나러 가자, 심장 언저리가 아파와 움직일 수 없었고, 그때 마침 다이애나가 키스를 하자 모든 기억을 잃은 후 엄다다가 아닌 다이애나에게 ‘안녕, 내 여자친구’라고 부르며 달콤한 미소를 지어 긴장감을 높였다.


 


이와 관련 여진구가 다정한 웃음은 거두고, 입을 꾹 다문 채 냉랭한 표정으로 명령에 복종하고 있는, ‘흑화 아우라’가 포착됐다. 극중 제로나인(여진구)이 블랙 슈트를 차려입고 침묵한 채 차가운 표정으로 대기하고 있는 장면. 냉랭한 눈빛의 제로나인은 오직 명령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철저한 ‘침묵 복종’으로 일관한다. 눈빛까지 180도 돌변, 아찔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제로나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정말 모든 것이 ‘리셋’되어 엄다다(방민아)를 잊은 것인지 궁금증을 폭증시키고 있다.


 

▲ [사진제공 = 아폴로픽쳐스]



특히 여진구는 이 장면을 촬영하며 쉬는 시간에는 장난기 넘치고 웃음이 많은 ‘평소의 여진구’였지만, 슛이 들어가는 순간 표정을 굳히고 범접 불가의 아우라를 뿜어내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여진구는 쉬는 날이지만 촬영을 구경하러 온 배우 차정원의 반려견 로지를 보며 해맑은 미소를 지어내다가도, 본격 촬영이 시작되자 눈빛을 굳히고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열연했다.


 


더욱이 여진구는 동작이나 움직임마저도 이전과는 달리 마치 다른 인물이 된 듯, 디테일한 연기를 펼쳐내는 ‘새로운 제로나인’을 보여줬다. 더불어 계속되는 장면에서는 눈빛만으로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현장을 압도, 상상으로만 존재했던 독특하고 판타지 한 장면들을 현실감 있게 완성했다.


 


제작진은 “여진구가 ‘리셋’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되면서, 꽁냥꽁냥한 ‘절대그이’에 커다란 폭풍이 불어 닥치게 된다”라며 “특히 여진구는 눈빛만으로도 순식간에 다른 사람이 된 듯, 자유자재로 카리스마를 조절하며 극을 더욱 실감 나게 완성했다. 색다른 대반전을 선사할 여진구의 활약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절대그이’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하고 헌신적인 남자 친구로 프로그래밍 된 로봇이, 사랑에 데이고 상처받아 마음을 닫은 특수 분장사에게 불시착하면서 벌어지는 SF인 척하는 로맨틱 멜로다. ‘절대그이’ 19, 20회는 13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사랑을 담아 만든 떡으로 따뜻함을 나눠요”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인숙)와 성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송정훈), 떡마루 성안점(대표 최방우)이 1월 29일 오전 11시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사랑나눔 냉장고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랑나눔 냉장고는 개인 및 단체가 기부한 식품과 공산품을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
  2.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3.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회장 박만동)가 1월 29일 오전 11시 중구보훈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
  4. 울산중구가족센터, 국제결혼가족 자녀 대상 ‘다(多)그루 공부방’학습 지원 프로그램 운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가 국제결혼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다(多)그루 공부방’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多)그루 공부방’은 국제결혼가족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국제결혼가족 자녀의 기초 학습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오는 2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5. 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6. 중구,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시행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 김영길)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업종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동반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 고양이로 제한된다.  반려...
  7. 중구의회 문희성 의원, 선우시장 민원 현장 점검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의회 문희성 의원이 중구 남외동 선우시장 인근 40년 이상 노후된 주상복합건물의 외벽 낙하 사고 우려 현장을 찾아 대책방안을 논의했다. 문희성 의원은 29일 중구 남외동 385 일원 선우시장을 찾아 인근 노후 주상복합건물에서 발생하는 외벽마감재의 낙하 위험 현장을 점검했다. 선우시장 인근에 위치한 .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