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화재 막는 첫걸음, 장흥소방서 119 생활안전 순찰대
장흥소방서는 고령자와 장애인, 독거노인 등 안전에 취약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는 119 생활안전 순찰대 활동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119 생활안전 순찰대는 장흥군 관내 읍면 전 지역을 대상으로 ▲ 주택 안전진단 및 생활 불편 해소 활동 시행 ▲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 밀착형 현장 안전 ...
▲ [사진=전광훈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전광훈 목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의 여야 4당은 위와 같은 주장에 선을 넘었다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6일 서면 브리핑 중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전광푼 목사는 종교지도자로서 입에 담을 수 없느 망언을 쏟아냈다"라고하며 "내란선동적 발언을 일삼은 전광훈 목사는 당장 사퇴하라"고 말했다.
이종철 바른미래당 대변인 역시 이날 구두논평을 통하여 "전광훈 목사의 시국선언문은 과도하고 적절하지 않다"며 비판했다.
전 목사는 앞서 5일, 한기총 명의로 발표한 시국선언문에서 "자랑스런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종북화 공산화 돼 위기를 맞았다"며 문 정권이 대기업들을 사회주의적 기업으로 만드는 등 사회주의 혁명을 이루려 한다고 주장했었다.
그렇기에 문재인 대통령은 연말까지 하야하고 내년 4월 15일 총선에서 대통령 선거를 하자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