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사진=인피닉이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데이터 피칭업체로 선정됐다]데이터 수집·가공 전문기업인 인피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차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데이터 피칭업체로 선정돼 전국의 수요 기업에 고정밀 데이터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정보화진흥원, 제주테크노파크 등 전국 17개 수행기관은 6월 21일까지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관련 수요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2차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은 일반 가공분야 300건에 대해 건당 최대 4500만원, AI 가공 분야 180건은 건당 최대 7000만원의 비용 지원을 포함하고 있다.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상품화 및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구매·가공 바우처를 지원한다.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 소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수요자에게 직접 예산을 지원하는 방식이 아닌 수요기업이 필요한 데이터, 가공서비스를 사전 지정된 전문 기업으로부터 제공받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데이터 수집·가공 전문기업 인피닉은 5월 30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을 시작으로 제주테크노파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정보화진흥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의 2차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설명회 및 매칭데이에 참여해왔다.
인피닉은 6월 11일 ‘2차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찾아가는 설명회’에서 해당 서비스를 소개한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업체는 인피닉에 전화 혹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인피닉은 4월 1차 수요기업에 선정된 부에노컴퍼니, 퍼슨넷 등 총 7개 기업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고, 해당 기업에 전국 상점 데이터 · 비정형 사물인식 AI의 학습용 데이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