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아프리카 수단에서 군부의 반정부 시위대 강제해산 과정 중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부상을 당했다.
지난 4월 오마르 알 바시르 전 대통령 축출 이후 정국 혼란이 더욱 심화 될 수 있단 우려가 나오고 있다.
현지시간 3일, 수단의 수도 하르툼의 국방부 청사 앞에서 연좌농성을 하는 시위대를 무력으로 해산을 시도하였다.
야권 군인들은 실탄 발사를 하여 수백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에서는 8세 어린이도 포함돼 있어 안타까움을 사고있다.
지난해 12월 수단에서는 정부의 빵 값 인상에 항의하는 시위가 발생한 뒤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가 4개월 가량 이어지다 결국 4월 11일 바시르 전 대통력이 권좌에서 축출 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