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필리핀 정부가 자국에 들어온 쓰레기를 캐나다로 돌려보내는데 성공했다.
31일 전날 필리핀 수빅만 항구에 재활용이 불가한 쓰레기가 담긴 컨테이너 69개가 캐나다로 출발했다.
쓰레기 컨테이너는 한 회사로 인하여 2013~14년까지 수입되었다. 이 회사는 현재 파산한 상태로 해당 회사는 재활용 쓰레기라며 수입허가를 받았으나 오염된 플라스틱, 전자제품, 의료쓰레기등 다량이 포함돼 문제가 되었다.
이로 인하여 두 국가는 외교문제까지 확대되었었다.
캐나다는 당초 6월말쯤 쓰레기를 회수하겠다 하였으나,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쓰레기를 가져다 캐나다 영해에 버리겠다"고 발언하여 빠르게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