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김정은 위원장]북한이 지나 2월 하노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 결렬에 따른 책임을 물어 실무 협상을 맡았던 위원들을 처형하거나 수용소로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북한 소식통은 "김혁철이 지난 3월 외무성 간부 4명과 함께 조사받고 평양에서 총살을 당한 것으로 안다"전했다.
총살 당한 이들은 "미제에 포섭돼 수려을 배신했다"는 스파이 혐의가 적용됐다고 조선일보가 해당 소식통을 통하여 보도했다.
하노이 회담 중 김정은의 통역을 맡았던 신혜영도 결정적 통역 실수로 정치범 수용소에 갇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동신문에 '반혁명, 준엄한심판'등 숙청을 암시하는 표현이 등장한 것은 2013년 12월 장성택 노동당 행정부장 처형 이후 처음이라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