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몸무게 245g의 세계에서 가장 작은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가 5개월만에 퇴원했다.
이 아이는 임신 23주3일만에 태어나 지난해 12월에 태어났다. 당시 출산을 도왔던 의사는 아이의 아버지에게 "아기가 1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사망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그러나 의사의 예상과 다르게 아이는 살았으며 5개월간 치료끝에 2kg의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게되었다.
보통 임신 28주가 못 돼 태어난 미숙아는 대부분 1년을 못넘기고 사망하나 퇴원하는 아이는 시력 청력 모두 정상이며 건강하다고 밝혔다.
아이에 대하여 산부인과 간호사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기적"이라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