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사진=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의 핀테크 어워즈에서 우수 핀테크 기업으로 선정]부동산 빅데이터 기업 빅밸류(공동대표 김홍래, 김진경)가 24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의 ’핀테크 어워즈’에서 우수 핀테크 기업으로 선정되어 성장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혁신성, 독창성, 시장파급력 등을 심사하여 총 10개의 우수 핀테크 기업을 선정해 혁신상, 진흥상, 성장상으로 시상을 진행했다.
빅밸류는 빅데이터 시스템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의해 주택 시세를 자동산정하여 제공하는 기업이다. 올해에는 영역을 확장하여 소형단지 아파트와 공장, 산업단지 등 다양한 부동산에 관한 시세 및 관련 정보를 금융회사, 핀테크 기업 등에 서비스하고 있다. 위의 기술을 바탕으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대리인제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구축사업’에도 선정됐다.
시상대에 올랐던 빅밸류의 김진경 대표는 “빅밸류가 핀테크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단순한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뿐 아니라 금융산업 분야에서 기존 대형 금융회사 및 핀테크 스타트업 들의 서비스 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빅밸류의 데이터 처리 기술의 우수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은 결과라 생각한다”며 “향후 금융,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기업과 새로운 사업모델 창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빅밸류는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 최초 연립·다세대 주택 시세 자동산정 서비스를 시연하면서 여러 핀테크 관련 기업들과 일반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