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중국 최대 통신장비 제조 업체 화웨이 회장이 21일 미국이 화웨이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비판했다.
런 회장은 21일 국영방송에서 "중국이 굴기하고 있기 때문에 미중 간 충돌은 불가피하다"라며 이어"그러나 미국 기업들이 우리를 따라잡는데 2~3년이 걸릴 것"이라며 자신만만해 하였다.
그는 또한 "우리는 세계 최고가 되자는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개인과 가정을 희생해 가며 일해왔다"라고 밝히며 "우리가 세계 최고가 되기로 한 이상 미국과 충돌은 불가피하다"라고 미국과의 충돌 이유를 설명했다.
런 회장은 자신의 가족들도 애플 제품을 사용한다며 애플의 칭찬을 하며 "화웨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화웨이 휴대폰만 써야한다는 편협한 생각은 해선 안된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미국이 화웨이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미국 정부가 화웨이에 대한 무역 규제를 일시 완하 한 것은 큰의미가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