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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티피, 쓰러짐과 흘림 방지 ‘유아용 안전 컵 2종’ 출시
  • 조정희
  • 등록 2019-05-21 10: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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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미티피, 유아들의 자연스러운 일반 컵 사용 훈련 위한 안전 컵 2종 출시

▲ [사진=토미티피 ‘360도 흘림 방지 컵’]


젖병을 떼는 시기의 아이를 가진 부모들은 아이들이 식사 도중 물컵을 엎거나 쏟는 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50년 전통의 영국 1등 프리미엄 수유 용품 전문 브랜드 토미티피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일반 컵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노노크 쓰러짐 방지 트레이닝 컵(No Knock Cup)’과 ‘360도 흘림 방지 컵(Easiflow® 360° Cup)’을 출시했다.


두 컵은 모두 일상에서 부모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편안하고 사랑 넘치는 육아가 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기술력을 활용했다. 토미티크 ‘노노크 쓰러짐 방지 트레이닝 컵’은 쓰러짐 방지(CleverGrip™) 테크놀러지를 적용했다. 쓰러짐 방지(CleverGrip™) 테크놀러지는 부드러운 표면 위에 컵을 올려놓으면 흡착되어 쓰러지지 않고 들어 올릴 때에만 흡착이 풀리는 기술로 아이들이 무의식적으로 컵을 치더라도 내용물이 쏟아지는 것을 방지한다.


토미티피 ‘360도 흘림 방지 컵’은 아기가 컵을 거꾸로 들거나 마시지 않을 때 실리콘 밸브(Easiflow 360° Non-Spill Valve)가 잠겨 내용물이 새지 않는다. 일반 컵처럼 기울여 입을 대고 가볍게 빨거나 입술로 밸브 부분을 살짝 눌렀을 때에만 내용물이 나오기 때문에 흘림을 방지할 수 있다. 실리콘 뚜껑이 포함돼 야외에서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일체형 밸브와 원터치 결합 손잡이로 간단하게 세척하고 조립할 수 있다.


치과 전문의들은 영유아의 일반 컵 사용 훈련은 건강한 구강 발달과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토미티피가 이번에 출시한 두 가지 컵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스파우트 컵이나 빨대 컵과 달리 일반 컵처럼 사용하고 아기가 입으로 직접 마시는 형태로 되어 있어 효과적으로 일반 컵 사용 교육을 할 수 있다.


토미티피 관계자는 “토미티피의 ‘노노크 쓰러짐 방지 트레이닝 컵’과 ‘토미티피 360도 흘림 방지 컵’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컵에 물을 담아 마실 때 여러가지 이유로 내용물을 흘리는 것에 대한 엄마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됐다”며 “토미티피의 유아를 위한 안전 컵 2종과 함께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일반 컵 사용 훈련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 편안함, 혁신 등을 모토로 삼고 있는 토미티피는 모든 제품을 BPA free로 안전한 재질만 사용하고 직관적이면서 스마트한 육아 용품을 끊임 없이 개발하고 있고 아기의 건강과 발육에 깊은 관심을 가진 전세계 65개국 수백만 명의 부모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다. 토미티피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토미티피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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