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사진=장애인 표기]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더 많은 장애인들의 정보 접근성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2019년 장애인 정보통신 보조기기 확대 보급사업’을 펼친다.
구는 기존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서울시·정보화진흥원의 ‘2019 장애인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자 중 선정되지 않은 주민을 대상으로 전국에서 최초로 ‘정보통신 보조기기 확대 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장애인복지법에 의해 등록한 장애인과 관련법에 따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총 70대의 보조기기를 보급할 계획이다.
보급기기는 시각·청각·지체 등 장애유형에 맞는 화면낭독 소프트웨어와 특수키보드를 비롯한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영상전화기 등 103종의 정보통신보조기기가 대상이다.
보조기기 가격의 80~90%는 공공지원하며, 신청자는 10~20%의 비용만 부담하면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이달부터 내달 21일까지이며, 홈페이지(http://at4u.or.kr) 및 우편으로 신청하거나 구청 정보통신과나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사용 전 사전 체험을 원하는 신청자는 한국정보화진흥원 서울지부(중구 청계천로 14)에서 운영 중인 상설전시장을 방문하면 40종의 다양한 보조기기를 만나 볼 수 있다.
구는 신청자격과 보급대상자 순위에 따른 최종보급 대상자를 7월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정보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보조기기의 지원을 받고자 하는 가구는 기한 내 반드시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